풉. 방금 박근혜 TV 광고를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모성애를 강조하는 광고네요.
노래도 굵은 목소리의 중년 남자가 시종일관 "어머니"를 부르고 영상도 어머니들이 자식을 보살피는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처럼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하는데...
박근혜가 모성애가 있을리도 만무하지만,
<여성대통령>이 지닌 장점을 모성애 하나로 퉁 치는게 굉장히 시대착오적이네요.
국민미 무슨 돌봐줘야 할 자식인가요?
대학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은 제발 다음번에 다른 여성이 가져가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