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엘지가 23년만에 첫 트레이드를 했는데 조용하군요.

삼성

현재윤 (포수)

김효남 (투수)

손주인(내야수)

 

엘지

노진용(투수)

정병곤(내야수)

김태완(내야수)

 

 

이 선수들이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의 관심사는 딱 2개입니다.

 

2013시즌 탈쥐 효과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꼴칰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것인가?

    • 현재윤이 엘지가서 무슨 짓을 할까가 포인트가 아닐까요? 제 생각에는 그 놈의 성질을 못 죽였을거 같은데 고참급인 현재윤이 엘지 팀 캐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 현재윤 멘탈도 유명하지만 "개엘지ㅅㄲ들이 날 죽이려고 하고 있어"라고 당당하게 떠들었던 노진용만 하겠습니까...
        • 그때 같이 놀던 이승우도 삼성으로 갔죠. 어찌보면 잘됐네요
    • 삼성은 보낼선수 잘보냈네요. 김효남이나 손주인은 그동안 기회를 줬었고 현재윤은 잘치웠어요... 엘지서 오는 선수들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요.
    • 한화는 이제 트레이드 카드도 없지 않나요. 또르르...
      돈이 있는데 왜 사질 못하니.
    • 곰이나 칠쥐와 서울 6연전 붙었다하면 쓸어담던 이글스는 어디갔니 또르르...
    • 유기견이 갔군요.에휴.
    • 슈퍼픽스님, 탐정님/ 그래도 헨진이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 맞죠? 또르르...
      • 히히힝.....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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