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투표를 완료했습니다. 인터넷기사같은 줄은 없었고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끗. 신기한게 투표봉투가 잘 안들어갈정도로 투표함이 가득차 있었어요. 아마도 그 분이?
선거후를 예상해봅시다.
일단 큰 변화는 없겠고 계속되는 화합, 통합의 시도가 있겠고 갈등은 이어지겠죠.
전 우리사회가 생각외로 건강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우울했습니다. 정부조직, 검찰, 언론, 인터넷포털 그리고 교회.
큰 칼로 내려칠것인가, 메스를 들이댈것인가. 어느쪽이든 피는 나겠지만 고름과 환부는 들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