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선 평론가가 보는 현재 여론조사 상황




여러 조사기관들의 여론조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여기 저기 귀동냥을 해보니 공표금지 이후 며칠 사이에 큰 변화는 없는 듯합니다. 문재인 후보가 상승하여 근접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해보입니다.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부동층의 마음을 더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을 문재인 후보가 내놓아야 한다는 저의 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아니, 지금 더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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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이긴 한데 여전히 뒤지고 있나 봅니다


    • 이제와서 더 이상 내놓을 게 뭐가 있나요. 토론에서 선방하고 사고를 막어야죠. 투표하면 간신히 이기고 투표 안 하면 지는 게임인가 봅니다.
    • 저 의견에 동의합니다. 근데 이미 늦지않았나 싶고요. 저야 뭐 문을 찍겠지만 박이된다 생각해야죠 어쩌겠습니까?
    • 대체편성으로 문재인 후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네이버편성표가 잘린것일뿐..
      • 아 그런가요. 몰랐어요. sbs 가서 봐야 되는 군요.
      • 아니, 오해하게 굳이 왜 저런 제목을 ...;;;
    • 지금 결과는 신만이 알겠죠. 분명한건 이겨도 가까스로 이길거라는거..유창선 평론가의 이야기에 너무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 ㅎㅎ 투표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선거법이 무섭긴 무섭네요..
    •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지만 전 2002년 대선보다 덜 불안합니다. 그냥 이길거 같다는 느낌..근거는 없지만..
    • 저는 2002년 대선은 아무 불안감 없었는데 이번에는 애가 좀 타는군요.
    • 여론조사 다들 안 믿는다고 했잖아요. 일희일비할 거 없어요. 그냥 투표장에 가면 됩니다.
    • 샴페인 펑~ 하며 룰루랄라 하고 있는것 보다는 박빙으로 지고 있다 판단하며 끝까지 긴장감 유지하는 것이 득표 전략상으로도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지난 5년간 꾹꾹 참아오며 12월 19일만 기다린 국민들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국민들의 분노와 열망은 여론조사가 아닌 투표로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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