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애 선생님의 문재인후보 찬조연설입니다

 

놀랍네요.성범죄의 근본 원인이 경제구조에 있다고 합니다.팔자타령하지말고 사회의식을 갖자고 말씀하시네요

청년들도 스펙만 찾지 말고,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사회를 위해 투표하라고 하시네요

문후보와 부산에서 이십년을 봤답니다.

    • 반가운 얼굴이네요. 구성집니다.
    • 방송 찬조 연설에서 문후보측에서 또 대박을 터뜨린 것 같습니다.
    • 어머님들에게 보여드리면 좋겠네요.
      윤여준 편은 아버님께, 구성애 편은 어머님들과 '여자'니까 여자 대통령 뽑는다는 분들께, 조국 편과 패키지로.
      (참고로 조국 편은 어머님만 따로 보여드리세요. 윤여준 편 보시고 장고 들어가신 아버님들에게는 괜히 역효과 불러일으킵니다.=.= 조국 교수님께는 죄송하지만 문 후보와 달리 조국 교수님 미모는 (특히 중년) 남성들에게 묘한 반발심과 시기심 불러일으키는 미모; )
      문 캠프 찬조연설 라인업은 입맛대로, 상대 별로 골라 활용할 수 있으니 참 좋아요.
    • 소득격차와 (성)범죄율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건 평소에 격하게 공감하고 있어서 구성애씨의 이번 찬조연설이 반갑네요. 주말 오전에 방송되었으니 도움이 많이 되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 문재인 찬조연설들은 공통점이 있어요.
      ‘나 원래 정치적인 사람 아닌데 이러고 있다.그 이유는∼’

      심지어 정치인이 나와서도,
      ‘나 원래 이쪽사람 아닌데 이러고 있다.그 이유는∼’

      하긴,저만해도 이러고 있으니까요.
      공칠년때도 노무현 유세차량 지나가면 아 시끄러 막 이랬던 제가,매 주말마다 문후보 유세장을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 오늘있을 토론관련한 관련한 과외교사였을듯? (아니면 캠프 작가가 써줬을수도)
    • 구성애 언냐도...? 철수아저씨에 이 분에 이거 참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