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바낭) 1+1 투표 해요.

본인 혼자서만 투표하면 나라의 앞날이 위험할 것 같아요. 정말로 말 그대로 나라의 앞날이 풍전등화와 같소!
그러니 주변에 투표에 대해 미지근한 태도를 가진 사람을 잡아서 19일날 투표장으로 끌고 갑시다.

3차 토론을 보고 있으려니
빡칩니다.
동어 반복, 우기기, 논리부족으로 무장하고 대선 토론에 나선 박근혜 후보에게도 빡치고
이런 박근혜 후보를 국민의 40%가 맹목적으로 제지한다는 사실에도 빡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대통령에 된 이후를 상상하니 머리에서 피가 싹 빠져 내려가는 것 같아요.

19일날 한명만 더 투표하도록 설득해봐요 우리 ㅠ.ㅠ
    • 대선 연설 끝나자마자 불쌍한 그네 찍어준다는 엄마에게 전화해서 열심히 설득했는데 효과가 있을런지. ㅠㅠ
      • 저도 1번 찍겠다는 친구를 설득 중이에요. 만약 정말오 1번이 당선이 되면 앞으로 5년간 친구한테 폭풍짜증을 부리겠다고 협박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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