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앉은 자세가 거슬렸던건 저뿐입니까

박근혜 앉은 자세가 거슬렸던건 저뿐입니까

 

토론 후 반응들을 보는데 거기에 대해선 말이 없네요
뭐 말투…자세…이런걸 트집이랄수도 있지만.글쎄요.보기 안좋았어요

 

 

아 그리고 오늘 박근혜는 정말 방향을 잘못잡았어요
국정원 여직원 얘길 왜해요
문재인이 그거 준비 안해왔겠어요

 

그리고 전교조 얘기 역시 마찬가지에요

전교조가 그렇게 반대했던 나이스 밀어붙였고 한국교총을 변호해준적도 있었다는

몰랐던 사실만 알려줬네요.

문재인이 준비가 덜된 인물이라고 믿고싶어하시는 어르신들한테도 그가 인권변호사 출신이며 참여정부에서 이미 나라일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란 사실도 일깨워줬고요

 

반값등록금도 마찬가지에요
참여정부에서 올렸다.그래서 내리자는데 안내린건 너희들이다.

대단들하십니다.





    • 머리뿐 아니라 허리도 병이 있는 공주님 ㅋ
    • 국민을 단어 몇 마디에 선동되는 바보로 아니 벌어지는 행태 아니겠어요. 물론 실제로 선동되는 분들이 있다는 게 함정...
      자세와 말투에 많은 게 담겼죠. 예의범절 중요시 여기는 어르신들께 부디 트집이 되기를..
    • 저도 보기에 좋지 않더군요.
    • 잘못한 게 하도 많아서 거기까지 지적이 닿지 않는 게 아닐까요. 하하.
      하지만 ELMAC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은 진짜 좀 맘 상하네요(...)
      • 워낙에 많아서지만 기본적인 자세 자체가 안된 사람이라고 봐요. 그게 저렇게 증거로 나오는 거구요. 자신이 벌써 대통령이라도 된듯한 앉은 태도도 그렇지만 악수할때조차도 허리 조차 굽히지 않는 저건 기본부터가 그렇게 살아왔단 거겠죠. 세상에 자신보다 높은 사람이 없다는 듯 국민들앞에서 검증을 받으러 나온 사람이 겸손한 척이라도 해야 하는게 상식이거늘 태도 자체는 지적을 당연히 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도 가방을 가지고 가서 옆에 뒀다는 글도 보았구요. 법위에 살았다지만 계속 저런 특혜(?)가 당연한듯하는 태도를 심하게 지적받고 욕을 먹어야지요. 저도 저 사진보고 화도 났지만 한결같은 한 분의 태도로 대충 상쇄했네요.
    • 제가 잘못 본 게 아니었군요 자세..


    • 변함없이 공주님.
    • 가방을 당당히 들고 입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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