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소감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된다는 거잖아요'

반대했다는데 저기에 누구의 이름이.. 떡하니.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해양수산부가 저때 다 사라졌습니다.

부산에도 현수막으로 해양수산수 살린다는데 자기가 없애놓는데 발의해놓고 살린대서 그냥 막 웃었지요.

 

 

 

산수도 못해

국어도 못해(읽기)

기억력도 금붕어

태도는 이미 지네 아버지라도 된듯 허리에 철심 꼽고

 

 

 

 

 

 

제가 무슨 말을 했습니까?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거잖아요 .....

 

 

 

 

란 사람이 정말 국민의 반이 지지 하는 건가요?

 

 

나라의 국격이 정말 걱정됩니다. 이번 대선 누가 되는 지로 많은 게 갈릴 듯합니다.

 

 

 

    • 엠비 오년 보다 더 끔찍하고 징그러운 날들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찔해지더라구요. 체감상 천천히 퇴락하는 것과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어떤 무서운 것이 찾아오는 것 중 단연코 후자가 더 무서운데, 그렇게 될까봐 진짜로 짜증나는 토론이었어요. 그런 버러지-.-(잡혀가나요) 같은 게 당선되는 나라는 엠비보다 더 답이 없는 나라 아닌가요? 애인하고 꼭 같이 이민가자 약속은 일단 했네요 오늘. ㅜ,ㅜ
    • 엠비가 낫다는 말 나오게 하더군요 오 시발
    • 33~39초에 "그니깐 제가 이번에 대통령으로 되므는 할껍니다. 데헷~" 하면서 고개 흔들고 웃는데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오네요.
      그나저나, 문후보님에게 앙탈부리는 거임??

      • 평소 내세우는 침착함도 없네요. 지지자가 아니여서겠지만 첫번째 장면은 정말 보기 민망했어요.
        • 문후보님 표정은 내내. '_' ?

          열혈 지지자인 새눌 대변인 박선규도 '보는 사람이 안타까운' 장면들이 있었다고 그랬어요. 우린 민망하고, 거긴 안타깝고...
    • 자기가 생각해도 웃긴가봐요 ㅋㅋ 와 진짜 의자에 팔 걸친 자세며 말투 할건데요~ 할거예요~ 그래서 할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 동영상에 수화하시는분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런말까지 하나하나 수화로 옮길라니... 수화로 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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