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는 얼마나 불편한 영화인가요?
89년도 피터 그리너웨이의 영화라는데요.
제가 봐야할일이 생겼는데 듣자하니 꽤 불편하고 거북한 영화인듯 한데
얼마나 그런지 알고 싶어서 검색을 돌리던 중 듀게 분들께 말씀구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화상이나 인체 변형같은 요소에 약해요. 많이 거북감을 느끼는 편인데..
감독이 전직 화가인만큼 강렬하고 인상적인 화면을 만들어내는 것 같긴 하지만 그로테스크한 느낌도 상당할것 같아서요. 보기가 좀 꺼려지네요.
보신 분들 있으시면 한마디씩이라도 부탁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