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레즈비언 스릴러 핑거스미스 영화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188312


허....

아가씨라는 소설은 검색해보니 호스티스 이야기라던데.
이걸 핑거스미스와 엮겠다니..;;


브리건즈 오브 래틀버지랑 조율하다 먼저 들어가는걸 할 생각인 듯 하네요..
    • 박쥐도 따지고보면,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과 벰파이어 물을 짬뽕한 것이었죠.

      박찬욱의 손을 거치면, 과연 어떤 새로운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아가씨]라는 소설이랑 [핑거스미스]를 엮는다는 얘기가 아니라, [핑거스미스]를 한국판으로 각색해서 "아가씨"라는 제목의 영화로 만들겠다는 얘기입니다. [스토커] 작업 후 귀국해서 한 인터뷰에서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이야기를 언급했는데, 그게 아마 이 [핑거스미스] 프로젝트겠죠.
      • 저번주에 났던 아가씨라는 제목의 소설이 원작이라는 기사는 오보였군요..;;
    • 앞페이지에도 글 있어요!
      • 엇.. 모바일이라 이제 봤네요.
    • 과연 저걸 하겠다는 한국배우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
    • 몇년전에 영화나왔었는데 하고 들어왔더니 한국판으로 각색한다는 거군요.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박찬욱이 그 섬세함을 어디까지 살릴 수 있을지..
    • BBC에서 만들었던 그 핑거 스미스 맞지요? 그것도 완전 재밌었는데... 기대되네요!
    • 와우! 궁금해요. 그렇게 재미있는 시대극은 처음이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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