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곱순 / 왜 제가 설레죠.. 보라색안경 / 익룡과 애벌레라.. 발음은 둘 다 귀여운데요. ㅎㅎ lem / 귀엽네요 오뎅. 오뎅! 리오타 / 사실 저도 똥시리즈가 몇 개 더 있긴 합니다.. ㅋㅋ Redwall / 저는 이름 + 똥.. 정우성이라면 우똥!! 오..오그라드네요.. ㅋㅋ 최알리 / 문후보가 그 비슷하게 부른다고 했던 것 같은데.. 하루키 / 주로 제가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이기도 하네요. ㅎㅎ 이런 오그라드는 시간 참 간지럽죠 ㅋㅋㅋ
ㅋㅋ 저도 평범해서 자기 여보 이러는데(아니면 닉넴으로 부릅니다. 서로의 친구들도 아는 그런 닉넴) 기분 좋으면 마마, 어르신..이러기도 하고. 싸우고 열받으면 xx씨 더 열 받으면 '그쪽'이 라고 해서 남친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오빠라곤 단 한번도 부른 적이 없어요. 가끔 고딩적 친구들이 니네 오빠 어쩌고 하면 나 오빠 없거든? 막 이러면서 싫어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