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바낭) 선거가 가까워오면... 다시 꺼내게 되는 그분.


 

...바로 앨런 무어의 그래픽 노블 'V for Vendetta' 의 주인공 V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해야지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해선 안 되오." (이 대사가 이리도 와닿을 줄이야...ㅠ_ㅠ)

 

 

"춤이 없는 혁명이 무슨 의미가 있겠소...?"

 

 

"지금 너희가 가진 건 총알과 나에게 그 총알이 명중할 거란 희망 뿐이지..."

 

 

"이 가면 아래에는 살점 이상이 있다네. 한 인간의 신념이 있지, 미스터 크리디. 그리고 총알은 신념을 뚫을 수 없네..."

 

 

"나와 나를 만든 세상은 오늘 밤으로 끝난다. 내일은 새로운 세상이 찾아오겠지. 새로운 세상엔 새로운 사람들이 선택해야만 한다."

 

 

"기억하라, 기억하라. 11월의 5일을... 그날이 잊혀져야 하는 이유를 나는 아직 알지 못한다."

 

 

"정부가 이렇게 될 동안 당신은 무엇을 했습니까? 이렇게 되도록 만든 범인이 누군지 알고 싶습니까? 그럼 거울을 보십시오."

 

 

"나는 사나이다운 일을 하겠소. 그 이상은 사나이가 아니오." -멕베스의 대사를 인용- 


"그는 에드몽 단테스였어요. 그는 내 아버지였고 내 어머니였고 내 오빠였고 내 친구였어요. 그리고 그는 당신이었고 저였어요... 그는 우리 모두입니다." -이비-


...왠지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피규어입니다. 

    • 에드몽 단테...스인가요
      • 꺄하하하... 몽테 크리스토 백작 처음 읽을 때 에드몽 단테스를 영어식으로(에드몬드 단테) 읽어 번역한 역자의 패기가 아직까지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군요 >_<;; 수정했어요;;
    • 아, 이 영화를 자세히 안 봐서. 그 에드몽을 말하는건가 궁금해서요. 19일 결과를 보고 1812서곡을 크게 틀겠습니다+레미제라블 people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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