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어제 토론 태도 왜 그랬을까요?
음 굉장히 의아합니다 장시간 면접이 지속될때 각이 풀리는 것처럼 뭔가 본모습이 드러났다는 느낌일까요?
저는 박근혜의 인상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고운 정말 공주같음 이미지 근데 어제의 그 거만하고 상대를 내려다보는 눈빛 정말 공포스럽더군요 제가 사람 얼굴보고 공포감에 휩싸인건 군대에서 군기반장 보고 처음이네요 그 분도 참 미남이었는데
이상해서 검색해 봤더니 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 사이트에서도 비슷한 말이 있더군요 내가 알던 박근혜가 아니다 평소완 달랐다 섬찟하다 등
박근혜가 꼭두각시라는 의견이 있던데 전 이런 박근혜를 보고 드래곤볼의 프리더가 생각나더라구요 항상 일은 유능한 아랫사람에게 시키고 결정적 순간일때 그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했던(ex혹성 베지터 파괴)심지어 나멕크성에서도 최후의 최후의 순간까지 자봉과 도도리아 기뉴에게 존대를 하며 신사같은 모습을 보였던 프리더 이번 싸움은 정말 프리더(박근혜)와 손오공(문재인) 연합 싸움이네요 프리더를 처치하기 위해 베지터(윤여준)까지 합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