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앤 해서웨이는............

정치 얘기 분위기에 안맞은 글을 올려 죄송하고요

그래도 오늘 개봉 하는 레미제라블 출연 여배우 얘기이니 이해해 주시길 ^^

 

별건 아니고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분 올해 두 출연작 모두

프랑스 혁명이랑 관련된 영화에 나왔네요

 

뭐 레미제라블이야 그렇지만

배트맨 이야기에 프랑스 혁명 스러운 얘기가

추가될지는 본인도 몰랐을거 같네요

 

둘다 좋은 영화들이고 연기도 잘해서 그런지

올해 그녀의 행보는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여튼 레미제라블 오늘 개봉이니 국내 흥행도 잘되었으면 하네요

오스카 여우 조연상도 받고요

 

아 추가로 모쿠슈라라는 분께서

블로그에 그동안 비평가협회 결과를 정리해주셨네요

 

http://blog.naver.com/bornonjuly15

 

 

다들 박빙이고 남우주연상 다니엘 데이루이스와

여우 조연상 앤해서웨이가 앞서네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거 같나요

 

자 마지막으로 내일 춥다는데 그래도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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