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친구로 뜨는 얼굴도 보기싫어서 차단 풀어놨는데 다시 차단했어요. 왜 이렇게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죠? 받는사람이야 어떻든 자기 할말만 하면 다인지. 연금술사님과는 달라요. 이사람은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었거든요. 문자 제발 보내지말라고 문자한 적도 있구요. 내 마음이야 어떻든 일방적이라는 것이 짜증이 나는거랍니다.
제 마음이 딱 이겁니다. 예의없다. 왜 상식적으로 행동하지 않는가. 세계평화에 대한 뮤직비디오를 보낸 적도 있는데 어쩌라고 싶더군요. 본인은 이러는 본인을 대단하다고 생각할거예요. 자뻑이 지나친 사람이라..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혹시라도 정치인이 된다면 나꼼수에 제보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