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씨 찬조연설 듣다가 울컥했어요.


.... 후반부분에 울컥하시면서 말씀 계속 이어가시는데.. 저도 모르게 울컥 했습니다. 뭐라 더 적고 싶지 않네요. 그냥 이 기분 그대로 유지해서 내일 바로 투표하러 갈랍니다.

    • 전 지하철에서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문재인 찬조연설들은 선거후에도 가져갈 가치가 있어요
      좋아요 여진씨
    • 수조야, 찬조연설이란 저런것이다. 겨울에 총선을 겪은 아이야
    • 좋아요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 열개쯤.... ㅠㅠ
    • 진정성이 느껴지는 좋은 연설이었어요.
    • 아이의 친구가 다시는...옥상으로...아.....
    • 저도 울컥했네요. 좋은 연설 감사합니다.
    • 좋았습니다. 울림이 있는 보통사람의 보통이야기였어요. 정파를 떠나 이런 건 보편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 아닌가요? 이런 대화가 안 되는 게 비정상인 거죠. 그런 5년을 살아왔고요. 이제 그만 돌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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