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발합시다

저도 투표하고 왔어요

하지만 별로 저번 총선과 차이를 모르겠어요

 

물론 아직 아침이고 날씨도 춥지만

인터넷 상의 뜨거운 반응을 생각하면

저번 총선과 별차이 없어 보여요

 

저번에도 인터넷 상으론

뜨거웠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완전 반전이었죠

 

오늘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여러분 5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날씨 그렇게 춥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요

 

5분 투자 안해서 5년 고생하기 싫으면

빨리 실행에 옮기시길 바랍니다

 

아직 시간은 많아요

하지만 어르신들의 열정의 반도 안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너무 울컥한거 같지만

그래도 투표하고 나니 불안해서 그래요

모두 힘을 모읍시다 할수 있어요

    • 4월 총선표 대로만 나오면 이겨요. 그때 야권 지역구 총 집계 득표수, 비례대표 득표수 둘 다 여권(선진당+새누리당)에 잎섰거든요.
      • 그래도 불안합니다
    • 물론 투표율은 더 높아야죠!
    • 물론 투표율은 더 높아야죠!
    • 일단 투표는 끝. 영화보러 갑니다. 저희 동네는 노인반 젊은이반.. 아직 모르겠네요
    • 원래 노인분들이 새벽에 많이 하세요
      • 그래도 그런분들과 경쟁하려면 더 열정적인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평소 같아요
    • 오후가 되면서 흐름이 좋아졌죠. ^^
    • 저는 출근했는데.. 사람이 반은 커녕 1/5도 안왔군요. 역시 우리 팀장이 오바질은 참...(...) (그런데 팀장, 부장급들은 다 왔네?)
      오전에 회의하고 점심먹고 투표한다고 퇴근해서 투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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