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투표소에 줄생긴거 처음이네요.

용산쪽 투표소 방금 1시경 하고 왔습니다.

여기서 투표를 네번째 한거 같은데
줄 서서 투표한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어르신은 거의 없고 50대분들 반 청년 반 정도였네요.

전 이제 독려와 투표 모든 할 바를 다 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분들과 하늘을 믿어 보렵니다.

제가 사랑하는 모 만화의 등가교환 법칙에 의하면 ...하늘이 우리에게 가카를 주셨으니 그 보상으로 이번엔 질좋은 다른것을 줘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나의 이웃들을 믿습니다.
    • 저도 줄서서 한건 첨이고, 저 줄 뒤에서 나이 지긋한 남성 목소리로 이런 적 처음, 이라고 들려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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