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겠네요.

이기겠네요.

네,수도권 투표율 낮습니다.젊은층 투표율 낮습니다.하지만
수도권 사시는 양반들,그리고 젊은 친구들은 원래 늦게 투표합니다.
그리고 서울지역은 인구대비 투표소 숫자 자체가 적어 줄이 깁니다
그래서 투표율도 천천히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늘 그래왔습니다.오전부터 낮시간엔 전국보다 떨어지다가,가파르게 상승.
그래서 전국평균선에서 큰 차이 없이 놀거나,평균을 상회하거나 했었죠

그리고,어느 지역이 뭐가 어떻게 됐고 다 떠나서 75퍼센트 넘으면
이길수밖에 없는데요,정말 작정하고 투표 안하시는 분들도 많았던,
최종 육십퍼센트대에서 끝나 당선자에 대한 대표성논란까지 일었던 지난 대선에도
세시부터 여섯시까지 오퍼센트씩 딱딱 올라갔습니다.
노무현 때도 그랬습니다.지금 59.3인데 거기에다 십오 더해보세요.

뭣보다,진인사대천명이라지 않습니까.투표하셨죠?투표독려도 하셨죠?
믿어봅시다.그분이 본인 스스로 그랬다니까요.걱정돼시죠?걱정마세요 제가 이깁니다 라고.

두려워말고,기분좋은 상상 한번 해봅시다.이미 승리가 눈앞에 와있습니다
    • 전 잠 일찍자도 될거 같다는 기대중입니다.
    • 전 사실 누가 당선될 거냐도 중요하지만 듀게 이벤트에 제가 내세운 기록이 혹여 당첨되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지금 수치에 15 더하면 제 거라서...
    • 빨리 6시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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