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망하지 맙시다. ^-^

오후 8시 지금 전국 개표율은 10.7% 인데 

서울의 개표율은 1% 대 입니다. 


서울의 투표자는 전국 투표자의 27%를 차지하는데

출구조사 결과도 그렇고, 문재인 후보가 서울에서 전반적으로 앞서고 있네요. 


너무 실망하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 


더불어 출구조사에 대해서도 

서울의 경우 출구조사 마감 시간인 5시~5시 30분 경보다, 최종 투표율에서 3% 상승했습니다. 

기다려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점점 격차가 줄어드는거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