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치룬 뒤 다짐

1. 내년 4월 재보선 잊지 않겠습니다.

2. 아마 이번에 떠오른 진보계의
별들을 새누리측에서 밟으려고 하겠죠. 지켜주고 싶습니다.

3. 결혼과 출산에 대해 굉장히
회의적이 되었지만, 나중에 내 자식을 갖게 되면 역사 교육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스스로 가르쳐야 겠습니다.

4. 건강 보험 체크하고 나와 내가족들 건강에 대해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5. 또 어떤 대비를
해야할까요?

    • 1. 아뇨. 어서 훌렁 잊고 헬카찡은 동방의 미모를 세계에 알리고 오세영.

      4. 아렁이...는 잘 지낼듯.

      5. 혼저옵서예 ㅠ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