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뒤에 유럽 가는데

south of korea에서 왔다고 하기 부끄럽습니다. North of korea랑 다를 게 뭔가요 흐헣

내일부턴 그냥 유럽 여행 준비나 하며 현실 도피 하렵니다.


한동안 슬프겠죠. 지금 기사도 못 보겠습니다. 실망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진짜 엉엉 울 것 같아요.

아까도 남자친구 앞에서 개땡깡 부리면서 울긴 했지만ㅡㅡ..



그래도 영원히 절망하진 않...으렵니다. 그러지 말아요 우리ㅜㅜ 저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맙시다!!

정신차리고 아득바득 버티며 살다가, 다음 역습을 노립시다!! 



흐아.. 모두들 오늘까지, 그리고 지금까지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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