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시대에서 벗어나야만...

이명박 부도덕해도 부자되게 해줄 것 같아 국민들이 미뤄줬죠

박근혜...
결국 박정희에 대한 향수죠

노예근성?
아닙니다
경제발전에 대한 향수입니다

인권이 탄압되고 민주주의가 후퇴했어도 자기만 잘먹고 잘살았으면 그만이던 대다수의 국민들이 지금 5,60대의 대다수죠

50년대생인 저희 팀장님은 70년대 대학생의 특권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얘기합니다..학생증만 맡겨도 외상이 가능했던 때..취업걱정없던 시절의 낭만

그렇습니다..문재인처럼 시대에 아파했던 그 시절을 제대로 직시했던 이들이 10%나 될까요?
그 중 많은 이들은 국부독재 고문 등에 의해 일찍 생을 마감했고요

지금의 5,60대 대부분은 박정희 시대가 지금보다 잘살았다 추억하는 이들일겁니다

이들이 무식해서..국정원 선거개입 등을 몰라서 박근혜를 찍었을까요?

아니라봅니다..오히려 정확히 본거죠

문재인은 부자만들어 주겠다는게 아니라 나눠갖는 사회를 말했습니다..경제보다 인권이 먼저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

그들은 그런 사회가 싫습니다

인권보다 경제, 남보다 자기가족이 먼저이니까요


절망할 필욘 없습니다

방법은 나왔으니까요
똑같이 탐욕을 조장하며 부자 만들어주겠다며 약속할 제2의 정당,인물을 만들거나
역사교육이든 언론이든 종교든 어떤방법으로 우리안의 탐욕을 다스리는 방법을 차아야죠

사람이 먼저니까요..
죄송하지만 전 문재인을 놓치 않으렵니다
문재인 후보님,암울할 5년 같이 싸워주세요
저도 지금 이곳에서 싸우겠습니다..저들과 나의 탐욕을 막기위해서..

우리에겐 절반 가까이 힘을 보탠 국민의 응원이 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선 안됩니다
대선때 만큼 정치에 귀를 기울여 저들의 꼼수와 탐욕을 막아야 합니다
    • 딱 제 심정입니다. 꼼수와 탐욕이 결국 이긴 선거죠. 사람이 먼저고 함께 하는 세상이 아닌 자신의 꿈(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 세상.
    • 한국 전쟁 이후로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는 그 뿌리가 너무나 깊습니다. 양극화 속에서 한때 존재했던 이웃 챙기는 염치도 이젠 사라지는 듯. 암울합니다.
    • 변희재랑 진중권의 사망유희 토론에서 변희재가 반칙으로 이겼죠. 그것이 바로 박근혜 지지자들이 추구하는 세상사는 방법 같아요. 반칙으로든 꼼수로든 이기고 본다는 욕심이 무섭고 그런 사람들이 계속 득세하는 세상이라는 것이 너무 싫어요.
    • 탐욕이 시대정신인데 공생을 외쳐 무엇하리오.
    • 제가 보기에도 5년뒤 싸움도 문재인으로 싸워야 합니다. 다음번 싸움에는 문재인이 1300만 유지하면 박근혜가 아닌 다른 새누리당 후보는 1200만입니다. 문후보의 성적은 김대중 노무현을 뛰어넘습니다. 손학규나 김두관이었으면 백만표가 아니고 삼사백만표 차이로 졌을거예요. 꼭 버텨주세요 문재인 낙선자님...
    • 전 그만 자연인으로 놔주고 싶어요.
    • 저도 문재인님을 놓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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