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없어지기 전에 지금 사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나중에 쥐어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합니다. 

(요즘은 아예 모르게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격이 좀 나가도 상관없습니다.





    • 청년을 위한 한국현대사
    • 정말 취임하면 먼저 할일이 근현대사 교육 뜯어고치는 것이겠네요...정신이 번쩍 듭니다.
    • 1.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 서중석 (모두가 한권씩은 책상머리에 두고 일용했으면 싶은 책.)
      2.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1.2.3/ 박세길 (진보성향 인사들이 많이 권하는 책이랄지...)
    • 강준만의 한국 현대사 산책이요. 근데 박근혜가 무슨수로 출판계를 통제하려 한다고 생각하시는지는 의문입니다.
      • 제가 요 몇년간 배운 것은,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을 볼 수가 있구나 였습니다. 세상에 안되는일이란 없구나..하구요.
    • 해방전후사의 인식도 곧 금서가 될 수 있겠군요. 뉴라이트들이 이를 가는 책 아닙니까? 저도 얼른 사둬야겠습니다. 청년을 위한 한국 현대사는 다행히 한권 가지고 있네요. 한홍구 교수의 책들도 사둬야겠습니다.
    • 저랑 똑같은 생각하셨네요.
      아, 이제 집에서 수학이 아니라 역사공부 시켜야겠구나 ㅠㅠ 그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군요.
    • 저도 한국현대사 산책요. 이해하기 쉬운 책이라서요. 그거 쭉 씨리즈니까 근대사도 추가로 넣으셔도 좋고...
    • 입문서로 한윤형의 <뉴라이트 사용후기>를 권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