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가 인용한 파스칼의 말이 생각납니다.
미치지 않는 것도 또 하나의 광기다.
이 시대에 제정신으로 살 수 있다면, 우울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그것도 미친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