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요

뭐 이런 저런 원인을 찾느니

자성하자느니..

노빠를 까자느니 그런 이야기들이 많은데..

잔잔한 헛발질이 있었을 지언정..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인물도 괜챦았고 민주당도 나름대로 선전했고

반면 저쪽은 정말 빤히 보이는 헛발질을 해 댔고..

사라 페일린과 맞먹을 만한 면모를 보였음에도..

졌습니다..

 

이게 민주주의의 한계인지

국민이 개**라서 그런지

아니면 특별히 한국인이 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무슨 전략의 실패를 논하고 누구 잘못인지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버티고 살아가는 수 밖에요..

 

뭐 그러다 일본이나 이탈리아 꼴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뭐 개인의 힘으로 어쩔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다만 이명박의 사대강처럼

되돌리기 불가능하거나 힘든 그런 짓들을 얼마나 할지 그게 걱정입니다..

다들 이야기 하는 의료 민영화도 그렇고..

    • 미래가 있어야 버팁니다.
    • 불살랐어...새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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