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TV애니

1. 빙과

 

 

 

올해의 애니라면 빙과입니다.

 

그렇게 흥행은 못한것 같지만(오덕물이 아니라 그런가..) 끝까지 좋은 그림에, 색감도 좋았죠.

 

애니 특성상 연출이 현란할 필요는 없어서 너무 고퀄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야기도 좋아요. 미스테리 장르를 기대한다면 실망할것 같지만

 

몇가지 주제를 미스테리 형식을 가미한 형태라서 꼭 미스테리가 주는 아닙니다.

 

아무튼 괜찮은 이야기죠. 중간중간 좀 재미없는 에피소드가 있었지만요.

 

 

2. 니세모노가타리

 

 

 

 

 

연출도 좋고, 서비스신도 많고, 매력있는 신캐릭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바케모노가타리에 비해서 부족해요.

 

키즈모노가타리는 국내개봉 안할것 같은데 이 시리즈는 계속 애니화 될라나요.

 

암튼 징검다리 느낌의 니세모노가타리였네요.

 

 

 

 

남자고교생의 일상이나 가난뱅이 신이, 하트커넥트도 적어볼까 했지만 좀 글코

 

애니를 덜 좋아하게됐는지 아니면 올해 이거다 싶은 애니가 좀 적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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