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 물기업 베올리아 대표 경북도지사 방문
도에서 추진중인 물산업 육성관련 적극적인 공조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김관용 지사가 베올리아워터 코리아의 구스타보 미게스 대표이사를 접견하고 경북도 물산업 육성 및 2015년 개최 예정인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세계 1위 물관리기업인 베올리아의 축척된 노하우를 경북도의 물산업 발전을 위해 전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고, 미게스 대표이사 역시 물산업 관련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창업이후 160여년 동안 축척,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의 지식들도 아낌없이 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2015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공식적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될 베올리아는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사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관련 인프라를 정비하는 등 경북 물산업 육성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공조하기로 다짐했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96801
물산업 육성전략에 대한 두 대선주자의 의견을 물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은 "민영화로 보지 않는다"라며 집권 후 계속 추진을 시사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은 "민영화로 볼 수 있으며, 집권 후 신중하게 재검토하겠다"라는 답을 보내 왔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