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달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악몽을 꿨나 했습니다만 인터넷을 켜보니 꿈은 아니더군요.

오래오래 보고싶었던 문재인님을 더 볼 일이 없을 것 같으니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대통령되어서 노통 같은 비극을 맞는 것 보단 지금이 더 낫다고 위로해야죠.





유력 후보들의 투표하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국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도 너무 다르죠.






투표하는 노모를 바라보는 사진도 마음에 들어 가져와 봅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푹 쉬세요, 문재인님.

    • 진짜 이 아줌마 최고다. 진짜 최고네
    • 아오 정말......아오.......
    • 부모한테 보고 배운게 그건데 어련하겠어요
    • 와.. 屎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뭐 그냥 앞으로 5년 상징적으로 보여주네요. 그런데 이러면 대통령 후보가 품위없다고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덩달아' 욕하는 인간들 꼭 있더군요. 에효.. 화나는 건 둘째치고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오바마가 청소부와 주먹 하이파이브 하는건 상스러워 미치시려나?
    • 문이야 경호해준다고 해도 줄 서겠다고 했을테고 그게 지향하는 방향을 보여주는 걸테고..
      어르신들은 권위를 누리는 쪽을 더 좋게 볼 수도 있어요.
    • 그러니까 저런 걸 원한다 이거죠 ㅎㅎㅎ어딜 감히ㅎㅎㅎ
    • 문재인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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