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분이 되고 싶으신데요.....? 거기에 따라 틀려질 것 같네요. 고양이 빼곤 다 봤는데 울고 싶으시면 아무르 : 하지만 너무 현실을 대입하거나 지금 그 현실에 있거나 하면 지옥이 될 수 있습니다 뭔가 인간..이라는 존재를 좀 비웃어주고 싶으시면 + 예술영화 감성에 젖고 싶으시면 신의 소녀들 : 하지만 독실한 크리스챤은 안 보시는 게 나을 수도? 레미제라블과 호빗은 동일선상에 놓고, 조금 벅차고 싶으시면 레미제라블 : 하지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유쾌통쾌상쾌하고 싶으시면 호빗 : 하지만 역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혼자생각/ 자세한 설명 고마워요. 무슨 기분이 되고 싶은가 하면... 영화 잘 봤다 싶은 기분?; 아무르는 제가 건강이 안 좋아서 지옥이 될 수도 있겠네요. 독실한 크리스찬과는 거리가 멀고요. 사실 그냥 가볍게 기분 좋아지고 싶어서 고양이를 볼까 했는데 댓글 보다 보니 레미즈로 기울고 있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