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독재자를 선택한게 아니었다는 위로를 해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B%82%98%ED%8F%B4%EB%A0%88%EC%98%B9_%EB%B3%B4%EB%82%98%ED%8C%8C%EB%A5%B4%ED%8A%B8

http://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_2%EC%9B%94_%ED%98%81%EB%AA%85


나폴레옹도 선출되었고요


http://ko.wikipedia.org/wiki/%ED%9E%88%ED%8B%80%EB%9F%AC


히틀러도.. 쿨럭


http://krugman.blogs.nytimes.com/2012/12/20/the-eighteenth-brumaire-of-barack-obama/


여담이지만 오바마도 갈길이 먼거 같습니다


http://www.gutenberg.org/files/1346/1346-h/1346-h.htm


폴 크루그먼이 올려놓았기에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요

케인즈 주의 식의 재정정책이 미덥지는 않지만

딱히 좋은 방법이 생각이 안나는 것도 사실이에요

전에 어떤 사회주의자가 현재 상황에서는

가장 빠르게 공황상태로 들어가는 게 좋다고 하면서

왜 너희들은 자본주의는 좋아하면서도

자본주의의 속성은 깨닫지 못하냐고

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 한번은 명확하게 선을 그어두고 싶은데, 저는 그런 선택 한 일 없어요.
    • 독재의 잔존세력이 선출된거지 독재자가 선출된게 아닙니다. 앞으로도 독재자라 부를 수 없을 거고요.(MB식의 권위주의적인 정부 운영이 예상되지만)
      • 아.. ㅂㄱㅎ대통령을 말한 게 아니에요
        박정희 말하는 거였어요
        제가 오해소지가 있게 적어놨군요
        읽다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독재자의 자식이나 친인척이 민주화 후 다시 정권을 잡는 것도 아시아에서 많이 봤지요. 그런데 위로가 안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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