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한혜진 결별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1221144916310



문득 힐링캠프에서 남자 친구 관련 물어보니. '(뜸들이다가)...네' 하던게 생각나네요.


는 무슨... 그냥 남친 이야기 물어보니 쑥스러워서 그런걸수도 있고요.





사실 이 기사 뒤에 또 반박 기사 나올수도 있음.


요즘은 이런 케이스가 많아서요.




어쨌든 한혜진은 힐링으로 남성팬들에게 호감도가 많이 상승했는데... 어떤 지점 이상은 못 뜨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뜰 수도 있겠네요.


미혼 남녀 연예인에게 남친,여친이란건 인기도에 상승 작용보다는 하락작용을 많이하니까요.




이상형 대결에서 김태희도 위협하던 이민정이 뵨사마와 스캔들 후 연전연패 하는 것만 봐도요.(물론 위협만 했지. 이긴적은 없음.)

    • 이분 일이 잘풀리니 아버지 돌아가시고 연인과 헤어지는군요 역시 명수옹 말이 맞네요 좋은일과 나쁜일은 함께온다
    • 한혜진 힐링캠프하면서 여러 사람들 만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이 좀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물론 좋은 쪽으로요. 같은 기독교라도 한혜진은 홍석천씨와도 잘 지내고 열려 있는 느낌이었고 나얼은 동성애 관련 호모포비아적인 발언을 쏟아내는 걸 보고, 물론 작은 단면이지만 둘이 안 맞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나얼의 호모포비아 발언을 보고, 저는 그의 노래가 듣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안 들어요.
        • 저도 나얼 그 발언 이후로 관심 끊었고 예전에 부른 노래들도 다시 안들어요. 그냥 목소리만 들어도 그런 얘기를 한 사람인것만 떠올라서 못 듣겠어요
        • 저같은 분 또 계셨네요... 전 김구라, 리쌍도 같이 묶어서 관심 끊었어요.
          • 리쌍은 무슨 얘기를 했는데요?
          • 리쌍도 그런 발언했어요??
          • 조까라마이싱 가사가 좀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거든요.
          • 덕분이 리쌍 해당노래 찾아보고...저도 앞으로 얘네 관심 끊을랍니다.
        • 발언도 깼는데, 앨범 자체도 너무 종교색이 심해서 부담스러워서 못 듣겠더군요. 음악적으로 뭐 아주 뛰어난 것도 모르겠고 보컬만은 인정.?
          마치 이수영 마지막 오리지널 앨범 들었을 때랑 비슷한 부담감... 이게 대중가요야 CCM이야!? 하는.
    • 제목만 보고 처음 든 생각은 '나얼이 1번 찍어서 싸웠나?' 였어요. 설마 아니겠지만
      • 전 한혜진이 26년 찍고 한번 싸우고, 투표 때문에 대판 싸웠나? 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설마 아니겠지만.
    • 나얼 호모포비아 발언 이후에 음악 안 듣는 분들이 많군요.

      하지만 여러분은 다시 듣게 됩니다. 소울이 완성 되므로.

      • ㅠㅠ 누가 차였는지 모른다는 함정이........
    • 나얼, 윤건이랑 다시 결합(?)했으면 좋겠어요!!
      • 저는 나얼은 싫어하고 (종교적인 부분 상관 없이 보컬로써 별로에요) 윤건은 아끼는 1인인지라 재결합 반대합니다. 물론 둘이 재결합할 리도 없다고 생각함.
        • 저도 나얼 보컬이 별로에요 좀 너무 부담스럽달까
    • 어떤 인터뷰에서 [26년] 출연에 대해 남친 나얼은 어떻게 평가하냐니깐 한혜진이 서둘러 "노코멘트"라고 질문을 막던데요.
      호모포비아 발언도 그렇고, 뭔가 세계관의 차이 같은 것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 저도 그래요. 나얼 노래 정말 잘하고 좋은 노래도 많지만. 못 듣겠어요...
    • 남의 커플이 결별했다는데 반갑긴 또 첨이네요. 혜진씨, 찼던 차였던 급호감.
    • 공개 연애 하는 연예인들은 하도 주변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으니 다들 안스럽던데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수근대는 소리는 안 들을테니 차라리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당사자 분들의 마음은 그렇지 않겠지만...
    • 그래..다른 남자도 만나봐...경험 더 쌓아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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