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녀'와 '아버지가밀덕녀'의 실체



    • 냄새가 나긴 했지만
      진짜 밝혀내다니 ㅎㄷㄷ
      악, 무서워
    • 불쾌지수녀는 분명 누군가 검색해서 밝혀낼 것이다고 예상했고...

      아버지가 밀덕녀는 통신사 직원일 줄 알았는데 엑페 들고 나온 것 보고 살짝 갸우뚱 하긴 했습니다만.. 역시나군요.
    • 저도 소니에릭슨 로고가 선명하게 나와서 뭐야, 했는데...다른 프로그램에서 로고는 악착같이 지우면서 노골적인 광고를 했군요.
    •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도 잘 모르겠고.(소니에릭슨은 알것 같은데 그 위는 전혀 모르겟네요)
      XX녀는 이제 좀 그만 봤으면 해요..
    • 1. 밀덕 : 음..성함이 '전함'이면 ... 이름지어주신 분은 밀리터리 덕후가 아니고 네이비 덕후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2. 불쾌지수 : 연예인이 아닐까 싶어 누군가가 검색한건가요? ... 화장안한게 더 나은데요...
    • Shanti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B%B6%88%EC%BE%8C%EC%A7%80%EC%88%9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492265
    • 불쾌지수녀는 치어리더란 건가요? 치어리더도 거리 인터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불쾌지수녀 게시물 조회수가 1만3천을 넘었군요. 새 게시판 1위 아닐까요?
    • 화장의 힘인가요? 위에분 사진은 뉴스사진이랑 많이 다른데요. 뉴스 얼굴이 더 맘에 드네요;;;
      정말 녀자좀 그만 붙였으면 좋겠어요. 불쾌해요.
    • 불쾌지수녀가 뭐 문제 있나요;; 원래 방송이란 게 섭외하기 편한 사람들을 하는 거라.
    • 불쾌지수녀 예쁘네요.
    • 밀크 / 문제 없죠. 예쁘네? 누구지? 찾아봐야지 하다가 저런 짤방도 나왔을테죠.
      탐스파인 / 제가 붙인거 아님;;
    • 다들 재주가 좋네요.

      제가 아는 사람도 사실 KTF직원인데 KTF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는 주부로 뉴스에 출연한걸 본 기억이 납니다.
    • 불쾌지수녀는 저게 문제란 얘기가 아니라 누군가 검색해서 신상 캤을 거라는 얘깁니다..
    • 그러고 보니 불쾌지수녀는 그 특이한 국어책 말투가 섭외후 연기를 했기 때문인건가요?
    • 첫번째 분은 이대 치어리더 동아리 회장이신 것 같던데요?
      그 정도면 유명세 때문에 금새 찾아낼 수 있긴 하죠.
    • i don't care / 뭐 딴 얘기입니다만, 밀리터리 덕후에 네이비 덕후가 포함될테니 크게 문제는 없겠죠 ^^
    • 불쾌지수녀 귀엽군요.
    • 그런데 저분 신상은 왜들 캔 것인가요? MBC가 소니 에릭손 간접광고해줬기 때문인가요?
    • 첫 번째 분은 이미 동네에서도 얼짱이라고 소문난 분이었더라구요. 얼굴이 예쁘니깐 아마 뉴스제작자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았을까요?ㅋㅋ
      두 번째 분은 소니 에릭슨 로고가 선명하게 보인걸 보고 전 알겠더라구요. 저런 식의 뉴스는 많이들 기업 관계자들이 하더라구요..
      여담이지만 디씨에서는 전함씨 젊은 나이에 비비안 웨스트 우드 핸드백과 제네시스를 타고 다닌다고 논란이 됐죠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