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1,2편 어떤게 더 재밌나요

애가 어디 있는 장면인지 기억나시는 분





    • 혼자 비행기면 2네요.
      1에서는 출국 안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2보단 1이 더 재미있었어요.
    • 1편이오. 멘붕 와중에 포킹님의 평범한 글이 좋네요. 진짜 일상 잘 지키고 5년 잘 버텨야지.
    • 간단히 아셨어요 전 2편이 더
    • 저도 2가 더 좋아요>_<!
    • 2편을 극장에서 보면서, 악당들이 혼나는 장면에서 너무 불쌍해서 속으로 눈물을 흘렸던 사람은 저 뿐인가요
    • 오늘 오전에 2개를 몰아본 소감으로는.. 2가 재미있긴 한데 가학성이 좀 상당한것 같아요. ㅜㅜㅜ
      다른 부분에서는 1보다 거의 다 좋았는데 아무리 도둑이라지만 벽돌에 맞고 발을 못에 찔리고 하니까 '으으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1이 더 좋아요 ㅎ 뭔가 더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

      + 저 장면은 2에서 케빈이 뉴욕행 비행기를 타고 언뜻 자기 가족들이 탔나 확인하는 장면인것 같네요. 왼쪽에 앉은 아저씨가 불어로 막 뭐라뭐라 시끄럽게 말을 걸어서 케빈이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듣는 바람에 안내방송을 못들어요. 그래서 자신이 마이애미행이 아닌 뉴욕행 비행기를 탔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죠 ㅎ 다시보니까 나홀로 집에는 이렇게 교묘하게 일이 꼬여들어가면서, 케빈이 가족과 떨어지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게 재미지더라구요.
    • 저는 2요 ^^ 플라자호텔 직원들이랑 아웅다웅 하는 장면들이 좋아요.
    • 난 네가 처음부터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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