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고양이 2마리 있습니다. 입양하실 분..?

전에 쓴 글 http://djuna.cine21.com/xe/board/5204617

 

 

직장 근처에 있던 새끼고양이 두 마리를 집에 데려왔습니다. 요즘 너무 추워서 얼어 죽을까봐..

 

약 2주 전에 얼룩 고양이를, 3일 전에 노란 고양이를 데려왔지요.

 

제가 키울 여건이 못 돼서 키우실 분 있으면 드릴라고 합니다.

 

생후 약 3~4개월 된 걸로 추측되고, 계속 사람이 사료를 줬기 때문에 완전 길냥이는 아닙니다.

 

또 길냥이 시절부터 화장실도 사람이 만들어준 거에만 갔기 때문에 따로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경기도 광주시입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쪽지나 메일(boogie11@daum.net) 주세요~

 

 

 

 

 

길냥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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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쓰고 놀기

 

 

 

 

볕 쬐기

 

 

 

 

얼룩 고양이

 

 

 

 

노란 고양이

 

 

 

 

이 사진부터 우리집입니다

 

 

 

 

얼룩이는 먼저 와서 좀 살찜

 

 

 

 

클로즈업

 

 

 

 

가끔 뭐하고 있나 보면 숨어서 저를 관찰하고 있음;

 

 

 

 

지켜보고 있다옹

 

 

 

 

좀 졸린듯

 

 

 

 

찍을라고 하니까 금방 깸

 

 

 

 

포개져서 잠

    • 어머... 입양한다는 댓글은 아니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 남깁니다.
      정말 예쁘네요 ㅠㅠ 클로즈업과 지켜보고있다옹 ㅠㅠ 아.. 착한 분들 품에 갔으면 좋겠다 아가들아.
      • 후후.. 제가 봐도 좀 많이 귀엽지 말입니다
    • 입벌리고 사진 봤습니다. 아니 눈빛들이 왜 저렇게 글썽글썽하죠, 예쁜이들.
      • 이번에 안건데 고양이가 얼굴에 비해서 눈이 정말 커요..
    • 전 형편이 안되지만 저렇게 붙어있는 모습보니 함께 데려가시면 좋겠어요.

      좋은 일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군요.
      • 네 될 수 있으면 둘이 같이 보낼 계획입니다 ^^
    • 둘째 입양 고려중인데, 전 남양주라 거리가 머네요.ㅠㅠ
        • 남편에게 이야기 해봤는데, 단골 동물병원에서 안락사 위기인 아이 데려다 입양하자네요. 제 입장에 고려해 쪽지도 주셨는데, 죄송합니다.
          • 죄송하긴요 괜찮습니다. 쟤들보다 더 급한 애를 도우시는군요.. 잘 키우세요~
    • 정말 귀엽네요ㅠㅠ전 이미 두마리 집사라 포기ㅜㅜ좋은분이 데려가시길 !!!!
      • 키워보니까 알겠더군요. 왜 집사라고 하는지를 그 자체를..
    • 구님 노랭이도 구출하셨군요. 착해 머시썽!
      냥이들아 좋은 집사 만나렴
      • 님하가 좀 데려가라니까요..
    • 2013년에는 고양이들이 복을 가득 가져다 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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