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의 박빠들이 앞으로 ' 바빠' 질 것 같습니다.

윤창중 인선은 박빠들도 당황스럽게 하는 건지 온라인의 박빠들도 당황하고 있습니다.

선량하고 인자하고 나라만을 생각하시는 그 분께서 자기들도 무식하다고 생각하는 윤창중을 뽑았으니 쉴드가 힘들겠지요.

벌써부터 그분의 행보상 " 그분께서 야생마를  대변인 자격으로 온순하게 만드는 걸 두고 봐라" 는 식의 어이없는 쉴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정자들의 지역출신을 보아 전북, 서울, 영남 다 인선했으니 " 탕평책" 이다라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구요.

 

아, 네.

 

 

    • 바쁜 벌꿀은 당황할 새도 없어야 합니다
    • 기자인생이 정치인생이므로 능력으로는 발군입니다. 라던가 제 생각에.. 민주당이 저렇게 반대하는거면 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당연한 것 아닌가요? 민주당이 저렇게 거품 물고 반대하는거면 하는게 국익에 항상 도움 되어왔음. 글도 있더군요.

      어허헝 괜히 봤어. 내 눈이 썩는다.....ㅜㅜ
    • 떡 먹고 체해서 듀게 들어왔다 괴롭게 웃고 있네요 ㅠㅠ
    • 일베통신인가요 ㅋㅋㅋ 근데 일베충들이 자기네들보다 무식하다고 생각한다니 진짜 굉장한 사람이긴 한듯.
    • 노회찬 의원 트윗 날렸군요.
      "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국민들 머리 속이 하얘지는 선물을 주시는군요. 이런건 인사(人事)가 아니라 참사(慘事)입니다. "
    • 인선이 계속 이러다가는 차지철같은 인간 경호실에 뽑아다 여당이고 야당이고 국회의원 남산으로 끌고가서 고문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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