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검열 안하고 살고 싶습니다.
이제는 자포자기같은 심정으로 그냥 솔직하게 육두문자 붙여가면서
기분을 풀어보고 싶은데
도통 안돼요. 내 손가락인데 맨날 이리저리 돌려서 말하게 되네요.
딱히 쫄 것도 없고 그런데도 그렇게 되요.
에효.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