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유일호는 의료민영화 적극 찬성론자이군요.

의료민영화 법률 발안과 영리병원 대체입법에 가담한 새누리당 계열 28명 중 한 사람으로서

의료민영화 저지 시민단체에서 19대 총선 낙선 명단으로 집어넣은 인사 중 하나입니다. (아, 새누리계열이라고 했지만 민주당 의원은 단 한 사람도 찬성하지 않았어요/)

 

여기 유일호가 있고 이 28명 중에 이한구와, 홍사덕, 전재희, 손숙미 등이 있습니다.

 

 

자, 이게 ㅂ ㄱ ㅎ 당선자의 코드 인사입니다. ㄱㅎ 교 신자들은 여왕님의 속내를 믿으시고 깊은 뜻을 계속 헤아리세요.

    • 헬게이트가 열리기 직전의 기분. 19일과는 다른 감정들의 향연입니다? 이 피로한 상태에서 무슨 마음의 준비를 또 할 수 있을지.
    • 의료민영화야말로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지옥일겁니다.
      미국처럼은 안 될거라는 사람들이 있죠.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처럼 됩니다. 일년에 천만원 의료보험료에 의료서비스의 질은 한국보다 못한게 미국이고 의료민영화의 궁극적 목표가 바로 미국이죠.
    • 의료마저 미국처럼 된다면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쟁력이란 무엇이 남을까요. ...지하철?
    • 우리한테만 헬게 아니고 ㅂㄱㅎ도 헬게 열릴거 각오해야 할겁니다. 가만 안 있을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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