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와 뼈 봤어요.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으로 나왔고 꽤나 호평을 받았다던...그 영화!

아무르에 밀려서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좋은 영화임에는 분명하네요.

비슷한 구조의 영화들이 많고 하지만 그렇게나 가볍지는 않게

또 너무 어렵지는 않게 풀어내니 관객들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혼자 집에서 보냈는데 이렇게 마음을 채워주니 한시름 덜었네요.

    • 우왁 저도 그거 진짜 궁금했어요!
      아무리 특수분장이라고 해도 없는 걸 만들어 붙이는 거야 가능할지 몰라도
      있는 걸 없애는 건 대체 어떻게...? -_-;;
      처음부터 끝까지 저게 다 CG인가?! ;ㅁ;
      • 보는내내 사실 그것땜에 집중을 못했어요. 다리만 나온 씬은 대역이라해도 전신이 나오는걸 어떻게 한건지...
    • 다들 개봉 안한거 어케 보신거예요...

      자크 오디아르 작품이라 기대하고 있는데...
      • 저는 보진 않았고 검색해보니 제휴로 이미 풀려있네요.
    • 다리 없는 모습 정도야 이미 20년 전 포레스터 검프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구현했던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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