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와 뼈 봤어요.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으로 나왔고 꽤나 호평을 받았다던...그 영화!
아무르에 밀려서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좋은 영화임에는 분명하네요.
비슷한 구조의 영화들이 많고 하지만 그렇게나 가볍지는 않게
또 너무 어렵지는 않게 풀어내니 관객들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혼자 집에서 보냈는데 이렇게 마음을 채워주니 한시름 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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