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끝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네요
올해에 이쁜 딸이 생겨 세가족 홈파티를 은근 기대했는데 ...... 기억하는 크리스마스중 올해가 가장 최악이네요ㅜㅜ 담담하게 넘기려 하고 있어요~ 점점 사는게 힘들고 행복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지금은 누가봐도 행복해야할 상황인데 더 외롭고 답답한 맘......
섭섭하고 서운하고 서럽고 정말 엄마하기 힘드네요 .......

잠이안와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그냥 이렇게 쓰기만 해도 왠지 위안이 되는듯합니다.
    • 그게 참;; 저도 아기 생긴 작년 클스 때가 최악이었;;

      1년 지난 올해도 그저 그렇-_-

      외롭던 솔로 시절 때도 클스는 최고의 즐거움이었건만. 친구들이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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