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주의] 자칭 "백수의 왕"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밴드 멤버 쓰러뜨리는 방법




자칭 백수의 왕 (직업 없는 그 백수 아니에요)  武井壮 (다케이 소우)씨가 강연하는 밴드 GLAY 멤버 공략하는 법입니다.  간단하게 때려잡는 법-_-을 우리말로 옮겨보겠습니다.


"테루씨 (보컬)는 무방비에요. 완전 쉬움."

"타쿠로씨(기타)는 늘 고개숙여 인사를 하는데 그때 목을 졸라서..."

"히사시씨(기타)는 기분이 좋으면 빙글빙글 도는데 그때 그대로 들어올려서 suplex (아마도 프로레슬링 기술)"

"지로씨(베이스)는 예쁜 얼굴에 이렇게 (들이받는 동작). 이거 팬들에게 상당한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들을 쓰러뜨리는 시뮬레이션(!)을 해봤다고 해요. 꽤 귀엽지 않습니까 이 분.

    • 비겁하네요 저사람 격투긴가요.
      • 전직 운동선수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한 정체는 잘 모르겠어요. 'ㅅ'
    • 앨범광고를 어케 이렇게 풀수가 ㅋㅋ
      • 얼마 전 콘서트에서는 이 분 영상을 틀어줬다고 해요. 일단 팬들에게 사과를 한 다음(특히 베이시스트 예쁜 얼굴 언급한 부분 'ㅅ') 글래이 콘서트를 즐기기 위한 준비운동 하는 법을 알려줬다고...
    • 쉽다고 말하는 데서 정말 큰 웃음이 ㅋㅋㅋ 팬들에게 사과하는 부분도 재미있네요 ㅋㅋ
      • 저거 풀버전도 있는데요, 거기선 테루씨 마이크를 빼앗아서 However를 자기가 부르는 시뮬레이션도 합니다. 근데 노래도 꽤 잘하시더라고요.
    • Suplex 는 이런거죠..
      • 아하 그렇군요!
        근데 저 기술을 예쁜이 기타리스트한테 써먹으려고 하다니...
    • ㄴ 아프겠다.. 앨범 광고를 이렇게 하다니2 재미있어요. 근데 진짜 아프겠다..
      • 당사자들은 이 분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광고에도 출연시키고, 콘서트용 영상도 촬영시키고...
        전 베이시스트 팬이라 예쁜 얼굴에 그냥... 이 부분에서 주먹을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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