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선일보가 젊은이들에게 쓴소리는 하지 않고 ‘아첨’하려고 하는 게 불만이다. 우리 때도 고학(苦學)하면서 어렵게 공부했다. 요즘 젊은이들만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런데 ‘반값 등록금’이니 해서 달콤한 얘기만 들려주려고 한다."
"책도 안 읽고, 신문도 안 읽고 그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 얻은 쪼가리 지식이 전부인 줄 아는 일부 젊은이들에게 따끔하게 실력을 키우라고 왜 얘기 못 하나. 공부를 잘하든지, 아니면 스스로 학비를 벌라고 해야지, 노력도 안 하는 대학생들에게 국민이 세금으로 등록금을 대신 내줘야 하나."
지역감정 조장 발언으로 고소까지 당한 김경재, 부엉이귀신 발언을 한 김중태를 기용한걸 보니까 100% 대한민국은 48%를 쫓아내는걸로 이룬다는 메세지는 확실히 전달되었습니다 ㄳ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