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인사드립니당 노나입니동

일전에 듀게에다가 냥이 화장실 문제로 문의 드리고 했었지요. 덕분에 잘 해결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닷!

감사의 의미(?)로 우리 노나 사진을 쏩니다<-



9월 중순쯤에, 남자친구 집에서 저 혼자 노는데 야옹야옹 거리길래 마침 갖고 있던 냥이 참치캔(하나씩 들고 다닙니다)을 주면서 연을 맺은 노나.. 

길냥이 치고는 깨끗해서 집 나왔나, 싶었는데 집안으로 아주 자연스레 성큼성큼 들어오는 걸 보고 확신했습니다.

다행히 남자친구도 좋아해서, 남자친구 집에서 기르다가 최근에 제 집으로 옮겼어욧.


 


  처음 왔을 때! 마치 오래 산 것 마냥 몸 위로 올라와서 잠ㅋ듬ㅋ 

이름을 고민하다가, "노나"라고 지었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노나(갱상도 사투리 = 나눠)기른다꼬....



 


zZZ



 


이렇게 자다가 깸..




. 

젤리는 포도젤리와 딸기젤리가 섞여있어여




 


"찍지마!!!!!!!!!!!!!!!!!!!"




낚싯대에 환장을 합니다..그래서 장난감이 한달도 못감 흐규흐규 매번 새로 사야해요...




냥이는 사람이 없을 때 이족보행을 한다더니...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낚싯대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식빵을 굽고 있습니다 노릿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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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픽 계정으로 올린 사진은 안 뜨는 것 같네요ㅠㅠ



    • 놀잇놀잇...
      늠늠하네요! : ]
    • 식빵이 군데군데 탔네요 ^^
    • 집사 되신거 축하드려요!

      미묘미묘로세.(@_@)
      • 제 발로 동물이 들어오는게 길조래요!

        남친께도 축하 인사 전해주세요.
    • 막짤 눈이 고혹적이네요. 매력적인 냥이의 집사가 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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