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병문안을 갔다 왔습니다.

시를 쓰는 친구가 있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더니 결국 입원했습니다.

의사는 책을 금하는데 친구는 문인이 어찌 책을 놓냐면서 침대 옆에도 책이 한무데기 쌓여 있더군요.

베어가이라는 건담 프라모델을 사가서 같이 조립했습니다.

아침햇살을 마시고 담배를 나눠 폈습니다.

오늘을 날씨가 덜 추워서 다행이었습니다.

친구 상태가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였는데 속은 어떨지.... 잘모르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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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2(표준모형), 130x160cm


어제에 이어 새로이 들어간 그림입니다. 주제가 조금씩 잡히고 있습니다. 표준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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