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댓글 패악질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예전엔 포털사이트,혹은 보수언론사들 댓글위주로 정신건강을 심하게 저해하는 글들이 모여있었는데,요즘은 경향,한겨레,조선 할것 없이 입에 똥을 물은 애들이 말도 안되는 댓글들로 장악하고 있군요.

찬성,반대가 있는 곳들의 그 성향을 보면 가관...

 

선거끝나고 십알단들이 더 기승을 부리는 건가요? 그냥 박근혜 당선에 정신줄 놓은 일베와 그 후예들이 신바람나서 갈겨대는건가요?

 

댓글을 안보려 해도 안볼수가 없는데..어휴..

    • 최근에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포털 시작페이지를 바꿨어요. 다음은 댓글 추천인순으로 보여주는데 훨씬 낫더군요. 네이버는 정말 댓글 때문에 기사 클릭하기가 무서워요.
    • 문재인 관련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81033381&code=910100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여기 신문 댓글 잘 안달리던 신문이었는데;;
      문재인에게 경거망동하지 말고 선동하지 말라는 댓글들이 정말 너무 많아요. 그에 대한 찬성수도 너무 많구요. 댓글 대부분이 문재인 공격하는 댓글입니다.
      경향 댓글이 원래 이랬는데 저만 몰랐던걸까요? 아니면 저쪽애들이 타켓을 잡은걸까요?
    • 이전엔 보이지 않던 곳까지 침식한 걸 보면 활동영역을 넓힌 거 같습니다. 경향신문 댓글란의 요즘 트렌드-_-가 비슷비슷한 어르신 말투인 걸로 봐서 목표가 뚜렷한 조직적인 걸 지도요. 마구 쌍욕에 패악질 부리는 유해사이트 출신 류와는 그냥 봐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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