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 연예대상보며

* 진행을 왜이렇게 못하는건가요. 이 사람들이 원래 이랬던가요.


* 이경규씨말에 가시가돋혀있네요. ㅋㅋ짜증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려.
근데 뒤에서 소리지르는 사람 진짜거슬리네요. 환호야 할수있지만 이건괴성수준.


* 뭐 결과야 그러려니합니다. 제 관심사는 내일 연기대상을 추적자에서 받느냐 입니다.
    • 경규옹이야 언제나 연예대상에서 저 컨셉인걸요. ㅎㅎ
      전 오히려 동엽신이 객석에 앉아있는 게 어색하다는 이야기 계속 하는 게...가시 돋힌 것처럼 느껴졌어요. ㅎㅎ
      거봐 저기 내 자리잖아? 이런 느낌 ㅋㅋㅋ
    • 일명 유줌마로 불리는 분들이죠.

      함성 좀 적당히 질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경규옹이 한마디 했을 때 시원했습니다.
    • 올 연말 시상식 모두 비전문인들이 진행을 보고 있죠 아나운서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이러진 않았을거에요
      경규옹은 진짜 아쉬울거 같아요 하지만 시청률이 안녕하세요를 완전히 이긴건 아니니 주기 힘들었을지도
      내일 손현주는 오늘 조승우 받는거 보니 힘들거 같네요(제 예측이 틀리길 ^^)
      • 박근형씨는 후보에도들지 못한건가요?
        • 엉 전 몰라요 손현주 대상을 바라신거 아닌가 해서요 ^^
          • 바라는건 박근형씨고 손현주씨라면 납득된다정도에요^^
    • 이경규 아까워요.
      힐링캠프 때문에 받을 줄 알았는데.
      최우수상 줘서 이미 자기가 못 탈 건 알고 있었겠지만.
      가시가 돋혀 있든 아니든 젤 웃겨요.
      그리고 유재석 팬들 저건 진짜 아닌 것 같네요. 웃기면서도 속시원했어요, 이경규 멘트.
    • 올해 열심히 본 드라마가 SBS에 많아서 내일 연기대상은 유일하게 챙겨보려고 하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ㅠㅠ
      장동건에게 줄 것 같다로 심증은 이미 80퍼센트 굳은 상태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어서...
    • 내일은 시상식 뭐뭐 하나요?
      • s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mbc 가요대상 마지막날이니 3사 다 있어야겠죠 ^^
        • 오 전 아무래도 연기대상쪽인데 어느 방송사 시상식을 봐야할지 행복한 고민이네요^^
    • 전 이민호 김희선 보려고 스브스 시상식 필시청. 근데.. 시상식들 정말 지루하게 만들더군요. 상도 못 받아가는 사람들은 앉아있는게 고문이겠어요. 제발 시상자들은 애드리브를 자제하고 빠른 진행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