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해 - 콩알만한 내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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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오늘 아침에 보았고요

어제 밤에는 문득 눈물이 나서 잠시 멍하니

하늘을 보았습니다

뭔가 뱅글뱅글 돌아

제자리로 온 느낌입니다

    • 마지막에 울컥 하네요. 심심해 보이면서도 담백한 그림체가 좋아요.
    • 즐겁게 보다가 갑자기 숨이 턱 막혔어요. 건강한 아가가 다시 오겠죠~
    • 눈물찔끔.좋은 만화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마음 한구석이 쏴해집니다. 잘 봤어요.
    • 잘 보고 갑니다. 아이라는 존재에 별 감흥이 없는 편인데도 이 페이지에 계속 머무르게 되네요.

      곧 다시 찾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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