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나 혼자만의 쓸데없는 영화 결산

혹은 덕질 결산.(응?)



올해 첫 영화: 퍼펙트게임


올해 마지막 영화: 박수건달 


올해 가장 많이 본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총 7~8회 본것 같은데....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그밖에 용의자X, 어벤저스, 다크나이트라이즈 등이 뒤를 이음.




내년 롯데시네마 VIP, 첫 달성



CGV VIP는 무리없이 달성



내년에는 메가박스까지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하나 동네에 메가박스가 없어서 힘들것 같네요.



올해 영화 사이트에 예매했던 목록을 보니.. 정말


한숨이..


여러 영화를 많이 본게 아니라 


몇개 안되는 영화를 여러번 몰아봐서 포인트를 쌓아 나간 즐거운(?)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몇개 안되는 영화를 몰아보며 살 예정입니다.




마무리는





    • 저도 범죄와의 전쟁 좋았습니다. :-)
      음... 암튼 잼났던 영화만 꼽아보자면
      호빗
      007 스카이폴
      도둑들(은 좀 아쉽)
      스텝업4 레볼루션
      디스 민즈 워
      • 전 저도 디스 민즈 워랑 호빗 재미있게 봤어요. 디스 민즈 워는 극장에서 한번더 못본게 아쉬워요.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