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의 드라마의 제왕은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걸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시청률 망했습니다.

화제성도 없어요.

 

 

주인공이 위기에 빠지고 살아나면 또 위기에 빠지는 패턴이 계속되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어요.

(RPG는 M본부에서 하고 있다고! 더군다나 이쪽은 RPG의 명인이다!)

 

올해 SBS 연기대상 대상 놓고 손현주, 장동건으로 이야기 할때 하지만 김명민이 출동하면 어떨까! 라고 했는데 드라마 다 끝나가는데 출동 언제 하나여...?

 

이번에 알게 된건 장항준 감독이 싸인때 부인에게 묻어갔구나... 이 정도?

    • 조승우도 받았으니 김명민도 주면 화룡정점
    • 작가나 감독에 대한 묘사가 부족해요. 감독은 그냥 현장에서 컷하는게 다고 작가는 이것저것 자기 볼일 다 보고 들어와 타자 몇번 두드리는게 다라니... 거기다 배우에 대한 묘사도 좀 부족하고요. 톱스타들인데 감독이나 제작자가 호통 한 번 쳤다고 자기 의견 굽히는 것도 그렇고요. 물론 제작자가 주인공이니 할 수 없겠지만 나름 기대했던 부분인데 많이 아쉬워요.
    • 그런 드라마가 한둘이어야 말이죠.장항준이 작가로 명성을 날린 것도 아니구요. 솔직히 장항준 이름 들으면 믿음은 별로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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