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내에서 갈수록 호야군 지분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랩에 노래에. 날 추워서 입이 얼어 랩하기 힘들었을텐데 그나마 잘 하네요. 엘군의 미모는 추운 와중에도 참 돋보이고요. 심지어 머리도 반짝반짝 가루 뿌리고. 관객석 비출때 팬들이 무거운 장비 꺼내 찍을 준비하는거 보니 웃음이 ..^^
임진각에 갈테니 우리에게 세곡을 다오!-이렇게 울림사장이 딜한거 아니냐는 썰이 도는데 설득력이 있습니다. 임진각 간다고 내내 꽁기했는데 거기가서 인피니트가 왕할 줄이야ㅠㅠ어중띠한 합동무대 끼어서 한곡도 제대로 못하느니 임진각가서 세곡 부르는게 백번 낫죠. 새해나올 H유닛홍보+성규솔로+추격자까지 온전히 자기 무대를 꾸몄으니까요./ 기획사 힘이 없어서 임진각유배 가는구나 내내 슬퍼했는데,만약 딜한거면 백번 잘한거에요. 한번은 해도 두번은 못할 짓이지만 ㅋㅋㅋㅋㅋ 저를 인피니트로 영업하신 로이배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